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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GEC 어학원에 직접 연락해서 신청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GEC는 한국어 가능 직원도 없고, 학생이 많기 때문에 학생 하나하나에게 일일이 상담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유학원을 통해 가면 수수료도 많이 내고 비싸게 가게 될 것이다.'

라는 부분인데요.


GEC 는 여러 나라의 많은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는 어학원이라 다양한 에이전트와 유학원을 통해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편이 GEC 입장에서도 더 많은 학생들을 모집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GEC 는 본인들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교육 퀄리티를 높히고, 학생들을 더 잘 케어하는 쪽으로 힘을 쏟는 편이 맞다고 판단하고 에이전트와 유학원이 영업을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싣어주고 있습니다.


사실 다이렉트로 신청했을 때 더 비싸고

유학원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다이렉트로 신청 했을 때보다 유학원을 통해 신청한 경우가 비싸게 간 경우는 없습니다.


비용이 동일하다면 어학원 한곳의 케어만 받는게 아니라 유학원과 어학원 양쪽의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쪽이 훨씬 유리한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GEC 에는 한국어를 하는 관리자가 없습니다. 영어 실력이 좋지 않다면 GEC와 소통 시 어려움이 있으실 수도 있고, 학생 한명 정도의 컴플레인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과 중국에 법인이 있고, 최근 GEC에 가장 많은 학생을 수속해서 보낸 대표 유학원입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수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EC 는 100%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하고 IELTS 와 TOEFL 강의도 하는 실력 있는 어학원이기에 어학에 욕심이 있고, 또 자녀 교육을 위해 본인이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보모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골프를 치기 좋은 환경이라 자주 필드에 나가시면 재미있으실 겁니다.


그게 아니시면


첫날에 GEC에서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GEC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좀 분주하게 본인의 인적 사항 등을 기록하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한 시간 정도 학원 1층 홀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만약 혼자 아이들과 가신 경우라면 그때 다른 부모님들과 인사도 나누시고 친해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어머님들끼리 친해지셔서 서로 정보도 주고 받고, 커피나 식사도 같이 드시고 함께 시간을 보내시다 보면 시간이 잘 가실 겁니다. JQ 숙소 근처에 수리아 쇼핑몰, 가야스트리트, 필리피노마켓, 재레시장 등 시내에도 가 볼만한 곳들이 꽤 많습니다.


근처에 요가 학원도 있고, 골프 레슨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시장을 봐서 아이들의 아침, 저녁 식사를 준비하실 수도 있고, 맛집 투어를 다니실 수도 있고, 호텔 수영이나 마사지를 즐기셔도 됩니다. 제셀톤 포인트에 가셔서 가격 흥정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실겁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유명 여행지이고 도심 대부분의 곳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자나 마스터 카드 등 대부분 가맹이 되어 있고, 카카오페이 결제도 지원하는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조금 외곽으로 벗어나면 신용카드 결제가 안되는 곳들도 있기 때문에 약간의 현금을 가지고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유심은 공항에 도착 후, 바로 구입 가능하나 보통 비행기 시간이 매우 늦기 때문에 다른 여유가 있는 시간에 구입하셔야 합니다.

만약 공항 픽업을 신청하지 않으신 경우는 직접 공항에서 구입해 주셔도 됩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유심을 판매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저는 지난번 방문 시 CELCOM 무제한 유심을 구입해 사용했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인터넷도 생각보다 빨랐고 전화도 무제한으로 사용했습니다. 다만 sms 문자도 무제한 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아무튼 유심이 있으면 저렴한 비용에 어디서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현지 전화번호도 생기기 때문에 USIM은 신청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다만 한국 전화를 그때그때 잘 받으셔야 하고, 듀얼 유심이 아니신 경우는 한국에서 로밍을 신청해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굳이 그게 아니라면 비싼 돈 들여서 로밍을 신청하고 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로밍을 하지 않더라도 보통 하루 2분은 무료 통화(통신사 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음)가 되고 카톡 보이스톡 기능도 있으니 인터넷만 되면 한국과 연락하는데 있어 불편한 점은 없으실 겁니다.


그리고 호텔과 GEC 모든 구역에서 와이파이 접속이 잘 되기 때문에 여길 크게 벗어나지 않으실 거라면 유심 없이도 지내실 수는 있습니다.

(저는 숙소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됐던 적이 있는데 공유기 전원을 껐다 키니까 잘 됐었습니다. 몇몇 숙소가 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으니 참고 바랍니다.)



한달 살기의 경우는 보통 JQ 아파트를 사용합니다.

4주 비용은 1500 달러 입니다. (셔틀버스 비용 포함)


조식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통 직접 해서 드시거나 빵 같은 걸 사서 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아침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는 1층에 가면 아침 식사 (현지식)를 판매하는 식당들이 많으니 식당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배달 음식은 보통 아침9시 이후나 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아침은 배달로 시켜먹기 힘듭니다. 또 배달을 시키면 1층까지 내려가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참고로 신용카드 연동해서 그랩을 이용하시면 택시를 타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하실 때 매우 편리하십니다.

시기 마다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현찰을 가져와서 환전소를 통한 환전이 가능하십니다. 깨끗한 5만원권을 가져오면 시세를 잘 처준다고 합니다. 달러나 위안화 등 다양한 화폐에 대해서도 말레이시아 링깃으로 환전이 가능하십니다.


제 경우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현금인출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간편하고, 그때그때 필요한만큼 인출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다만 신용카드가 주거래 은행과 연동되어 있지 않은 경우 통장 현금인출이 아닌 현금서비스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이 부분은 출국 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GEC 방문 때는 트레블월렛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쓰고 싶은 만큼 그때그때 어플로 링깃 충전이 용이했고, 텝투페이 기능이 있어서 어디서든 쉽게 카드결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금 인출 기능도 있고요. 여행을 다니다보면 현금만 받는 곳들도 있어서 투어를 다니실때는 현금을 어느정도 들고다니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래는 트래블월랫 카드에 대한 어느 유튜버의 간단한 소개영상입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6vt7J0coaaw?si=id92Avjo3uk11aAj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어떤 걸 드시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한국돈 2000~3000원 짜리 식사도 있지만

보통 한식의 경우는 4000~6000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어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입니다.

출발 전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분반을 진행합니다.

GEC는 레벨 변경이 쉽지 않으니 초기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잘 치뤄주셔야 합니다.


만약 레벨이 너무 어렵거나 쉽다고 생각되시면 첫날 바로 어필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요일 테스트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금요일 간이 테스트 결과와 담당 강사의 판단을 통해 반 변경이 가능하십니다. 현재로서는 이 점이 좀 까다로운 부분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치안이 아주 훌륭한 축에 속합니다. 총기 소지가 불가능하며, 아랍 문화권 영향을 많이 받아 거지와 도둑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는 세계적인 관광지 중 한 곳이기에 지방 정부는 도시의 관광 이미지 및 산업 증흥을 위해 치안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물가는 한국보다 저렴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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