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현
1시간전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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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또 갔습니다.ㅋㅋ

초등 3학년 5학년 남매를 데리고 또 갔습니다.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6주간 일정으로 비용부담이 꽤 됐지만 아이들에게 좋은시간과 멋진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다시 갔습니다.

가기전부터 아이들이 작년에 그 선생님 아직 계실까? 보고싶은 선생님 얘기를 막 하더라고요 ㅋㅋ

6주간 수업을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잘 따라와 주어 대견했습니다. 그대신 주말에는 여기 저기 다니며 실컷 놀고 먹고 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방학이라 맨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을텐데 항상 7시 10분 기상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매일 수영으로 키가 더 훌쩍 큰거 같아요 ㅋㅋ

스피치 콘테스트도 열심히 준비하더니 상도 받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고싶어요.

왜냐면 다녀오면 확실히 영어실력이 달라져있거든요 ㅋㅋ그래서 계속 가나봐요.

주식아 많이 올라라. 내년에 또 가게 ㅋㅋㅋㅋ



박은주
6시간전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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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를 보내고 싶었지만 못 보냈고 초등학교 입학때부터 영어학원을 3년정도 다녀서 어느정도  알아듣는것 같은데 입으로 내뱉질 않으니 영어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영 감이 잡히질 않았어요. 저두 오랜 직장생활에 피로감이 심했어서 휴식도 필요해서 아이와 같이 겨울방학을 이용하기로 맘을 먹고 온라인을 알아보던중 엠지글로벌 유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MEC를 적극 추천해 주셨어요. 비용부분이며 교육과정에 1대1 수업이 있는것까지 만족스러워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2주,3주 고민이 많았지만 영어교육의 만족감을 얻기위해 4주로 결정했습니다.

저학년이다보니 처음엔 학교수업 보다도 길다며 짜증도 내며 힘들어 했습니다. 1주 지나니 완벽적응을 했고 친구도 사귀고 선생님과도 친해지니 잘 다녔어요.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도 가까워서 주말마다 관광을 다니며 아이와함께 챌린지를 찍는 느낌처럼 4주를 보냈습니다.  숙소와 동네 모두 쾌적하고 쇼핑몰도 많구 지내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바다옆이라 그런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지내기 좋았어요.

콘테스트 행사때는 성장한 아이의 다른면도 볼 수 있었네요. 한국의 가족들이 놀랄정도 였어요.

안그래도 영어가 많이 늘었다는 체감을 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다른 어학원 레테를 봤는데 이게 왠 일입니까?단계가 두단계 이상은 높게 나온거예요. 여기서 한번 더 MEC의 만족감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내년겨울방학때 한번 더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다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6주에서8주정도로 가고 싶어요. 그만큼의 효과가 나오니깐요.

좋은기회를 잡을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엠지글로벌 대표님 감사드려요~



두아들맘
2026-02-27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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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두번째 오게된 조호바루^^

저희는 고민없이 또 다시 Mec을 선택하였습니다.

다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다시 가고 싶어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계셨던 선생님들이 그대로 계셔서 아이들을 더욱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아이들도 너무 반가워했습니다. 

플러스 과정이라 수업시간이 8시10분-4시25분까지인지라 꽤 길어 힘들었을텐데도, 아이들은 6주동안 즐겁게 다녔습니다.(맛있는 점심 도시락과 간식도 한 몫했습니다^^)

주위 다른 어학원은 수업 첫날 레벨테스트보고 끝나는곳도 있는 반면, Mec은 레벨테스트를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미리보고, 첫날부터 지정된 반에서 수업을 듣는것도 좋았고,

선생님들의 꼼꼼한 티칭은 물론, 세부 레벨별로 나눠져있는 교재도 좋았고, 

개인별 그리고 반별로 스피치 컨테스트를 준비하면서 아이들끼리, 선생님과 재밌는 추억을 쌓는것도 좋았고, 큰 스피치 컨테스트에 참가해보는 경험을하는 모든 아이들도 참 멋지고 대견스러워 더더욱 좋았습니다.

어학원 내 오피스에 계신 한국 스텝분들께서도 아이들 수업 적응이나 반변경등, 아이가 아플 경우 빠르게 대처해주시고 연락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작년에 있었던 K-pop댄스 수업이 올해 체스수업으로 변경되었더라구요~올해도 기대했었거든요^^ 남자아이들이라 이런수업을 어디서 들어보나요ㅋ 처음 배워오는 댄스가 엉망이긴했지만, 그 음악만 나오면 자동으로 반응하며 꿈틀대던 아이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네요ㅋ

그.래..서...

저는 내년에도 여건이 허락 된다면 또 오고 싶은 심정입니다😁

유학원에서도 항상 빠르고 친절한 설명과 대응으로 일관해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주위에 소개가 자동으로 나와요^^ 또 찾아뵐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후야맘
2026-02-26
조회 10

외국계를 거의 20년 가까이 다니면서 영어로 입 한번 떼기가 이다지도 어려운지ㅜㅜ영어울렁증 극복 프로젝트를 위해  12월 22일부터 2주간 초5 아들과 일탈을 위해 조호바루로 향했다.

MEC아카데미는 쾌적한 환경과 친절한 선생님들 덕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 기억이 납니다.

우선 제가 갔던 시기의 MEC 장점과 단점을 알려드릴게요!

장점: 

- 12월말 이후 방학이므로, 소수의 인원으로 수업을 받을수 있고, 수업시간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많다.

- 성인 수업이 가능하여, 아이와 함께 학원을 다니며 아이의 수업환경과 피드백을 받을수 있다.

- 수강생의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반영해줄수 있다.

단점: 

- 수강생의 부족으로 금요일 특별활동이 취소될수 있다.

- 인원이 적은 관계로 수업의 준비가 잘 안된건가?하는 생각이 들수있다.

- 점심 도시락 신청하여 먹었으나, 가성비가 떨어진다.

- 100% 한국인이라서 외국이라는걸 잠시 잊게된다.


하나팁을 드리자면, 금요일오후에는 점심제공이 되지 않으므로 1층 인도식당에서 가격 저렴하게 드셔도되고, 근처 맥도날드에서 드시면됩니다.


너무 행복한 기회가 되었고, 성인의 경우 마냥 놀다온 느낌을 지우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피치시간은 갖지 못했지만 다음기회에도 또 가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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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2026-02-25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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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예비 초4 아이와 예비 중1 아이를 함께 MEC 어학원 4주 과정에 보냈습니다. 학년 차이가 있어 수업 적응이나 수준 차이를 가장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 두 아이 모두 만족도가 높아 부모로서 안심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수업 분위기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밝고 자연스러웠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던 초등 아이도 점차 자신감을 보였고, 중학생 아이 역시 틀릴까 봐 조심하던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말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틀려도 바로잡아 주고 격려해 주는 분위기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과정 중간에 진행된 스피치 콘테스트였습니다. 아이들이 주어진 주제로 영어 스피치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과정 자체가 큰 도전이었지만, 준비하는 동안 문장을 스스로 정리하고 연습하면서 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무대에 서서 영어로 발표하는 경험이 아이들에게는 긴장되면서도 성취감 있는 시간이었고, 발표를 마친 후에는 두 아이 모두 큰 자신감을 얻은 모습이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내용은 단순 암기 위주가 아니라, 왜 이런 표현을 쓰는지 이해하도록 지도해 주는 방식이어서 초등 아이에게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중등 아이에게는 중학교 영어를 대비한 말하기와 표현력을 동시에 잡아준 느낌이었습니다. 학습 영어와 생활 영어의 균형도 잘 맞아 있었습니다.

4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방학 동안 규칙적으로 영어에 노출되었고, 새 학기를 앞두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비 초등 고학년이나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방학 단기 과정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어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boram
2026-02-24
조회 13

MEC 겨울캠프를 잘 마치고 후기 남깁니다.


저희 가족은 현재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서 한국 친구들보다 방학이 조금 빨라 12월 15일부터 MEC에서 캠프를 참여하였어요.

숙소는 티가스윗으로 정했으며 셔틀버스로 10분~ 15분정도면 이동하였기 때문에 전혀 무리되지 않았어요.


저희가 가있던 초반에는 한국이 아직 방학이 아닌지라 아이들이 별로 없어서 

중2 아들은 1대1 수업을 1주, 1대 2 수업을 1주, 그리고 나머지 2주를 1대 6으로

초3 아들은 1대 1 수업을 1주, 1대 4 수업을 1주, 그리고 나머지 2주를 1대 8로 총 4주 수업하였어요.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유대감을 잘 형성하여 4주동안 너무 즐겁게 학원에 나갔어요.

선생님들이 바뀌지 않고 늘 계시던 선생님들이 계시는 것 같았어요. (성수기때만 알바를 쓰는 어학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늘 밝은 모습으로 등하원 버스를 타고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가방에서 교재를 체크해보면 선생님들이 얼마나 꼼꼼히 수업때 피드백 해주시고 숙제체크를 하시는지 느껴졌어요.

매일 점심 사진과 아이 수업 사진을 올려주시고 매주 금요일마다 Dojo를 통해 아이의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읽기, 말하기, 쓰기, 태도, 개선점 등 꼼꼼히 해주셔서 특별히 아이의 학원 생활에 궁금점이 없을 정도로 편안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MEC가 맞아서 다시 찾게 되어도 MEC를 가고 싶다고 하네요^^


주말이면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싱가포르 1일 투어, 데사루 동물원, 반딧불이 투어 등을 하고 나니 

4주가 훌쩍 지나가 아이들이 1주일만이라도 MEC 수업을 연장하고 싶다며 아쉬워하며 복귀를 하였네요. 

다음번에도 기회가 되면 MEC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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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OO
2026-02-24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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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첫 한달살기 MEC와 함께했습니다~

한달 아이들과 함께 셔틀타고 등교해서 하교도 함께~ 성인수업 마치고 아이들을 기다려 셔틀을 타야된다는게 조금 불편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그리구 성수기다보니 학생이 많아 좀 정신없기도했지만 아이들은 즐겁게 4주를 잘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아! 점심밥도 나름 다양하고 맛있게 잘 나와요ㅎ두아들과 함께 MEC를 다녀본 결과 만족합니다~

김시후
2026-02-24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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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학원에서 돌아온지 2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저는 아이셋과 다녀왔는데 아이들 수준에 맞게 진도를 나가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큰애가 조금 어려운 수업이 있었는데 피드백도 잘해주셨고 무엇보다 타국에서 아이들을 스쿨버스를 태우고 보내는게 불안했는데 등원과 하원시 체크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셨고 아이들 하원시에 부모가 없으면 내리지 못하게 하는것도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동기부여를 높이는데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생활하며 어학원을 갈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성인학습자
2026-02-24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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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덕분에 조호바루 한 달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몇 가지 피드백을 드립니다.


MEC 학원이 이번에 학생이 많이 몰려서인지 초기에 화장실 문제가 심각했으나, 1주일 정도 지나면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시기에는 경력직보다는 어린 파트타임 티처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학습의 질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말레이식 영어를 익히는 것도 목표였기에 리스닝 훈련은 잘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 중 비교적 간단히 진행한 부분은 다소 아쉬웠고, 성인반 인원이 적다 보니 그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틴에이저들이 있는 반이어서 처음에는 영어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과 경험 수준의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어린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성인분들이 대부분 런치박스를 신청하셔서 저도 1주일 후에 런치박스를 신청했습니다. (초반 일주일은 나가서 먹음)


말레이 교사들의 경우 영어 발음이나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종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좋은 티처들이었습니다. 다만 나이지리아 출신 남자 티처들은 가부장적인 문화 배경을 가진 고학력자들이어서 adult반 여성 수강생들과 문화적 충돌이 꽤 있었습니다.


12월까지 성인반을 담당하시던 30세 정도의 인디안 티처가 갑자기 그만두면서, 전체적으로 20대 초중반 티처들로 구성되다 보니 성인반의 경우 대화 수준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MEC에서 다음 텀 운영 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

최호준
2026-02-24
조회 14

조호바루에서의 한 달은 우리 부자에게 참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들은 낮 동안 어학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는 저녁마다 아이와 함께 하루를 정리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아이는 금세 친구들과 어울렸고 수영도 마음껏 즐기며 ‘레이저건’ 총 놀이에 푹 빠졌습니다. 다만, 날씨가 생각만큼 덥진 않아서 이내 추워하고 많이 즐기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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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에서의 시간도 참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영어 수업에 적응하느라 긴장했을 텐데, 며칠 지나지 않아 선생님과 친구들 이름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수업 시간에는 말하기와 듣기 중심으로 진행되어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 틀려도 괜찮은 분위기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영어로 말해보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전에는 머뭇거리던 아이가 점점 손을 들고 발표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참 고마웠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공부만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팀 활동과 게임, 간단한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협력하고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어울리며 영어가 ‘공부 과목’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가 되는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학원이 끝난 뒤에도 친구 이야기를 한참 하며 웃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한 달은 단순한 어학 연수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자신감을 키운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조호바루는 Johor Bahru라서 바로 옆 Singapore를 오가기도 참 편했습니다. 주말에는 Singapore Zoo에서 동물들을 가까이 보고, Universal Studios Singapore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겼습니다. 지리적 이점 덕분에 경험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아이의 변화였습니다. 영어가 점점 익숙해졌는지, 그랩 기사님들께 먼저 인사를 건네고 이것저것 질문을 이어가는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제가 난감할 정도로 대화를 이어가기도 했지만, 그만큼 자신감이 자랐다는 증거였겠지요.

날씨도 참 좋았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덥지 않아 조깅하기에 딱 좋은 기후였고, 몇 번은 아들과 함께 뛰며 이런 시간을 또 가질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일상에서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순간들이었습니다.

음식도 전반적으로 맛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예상보다 물가가 아주 저렴하지는 않아, 계획했던 예산보다는 조금 더 지출하게 된 점은 참고할 부분입니다.

돌아보면, 이번 한 달 살기는 단순한 해외 체류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 우리 가족의 추억이 함께 쌓인 시간이었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부딪히며 얻은 자신감은 오래 남을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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